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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청양범피센터, 7년째 이어온 ‘사랑의 김장’ 훈훈 (일간투데이 2020. 11. 16 게재)
  • 등록일  :  2020.11.16 조회수  :  248 첨부파일  : 
  • 공주청양범피센터, 7년째 이어온 ‘사랑의 김장’ 훈훈




    • 류석만 기자

    • 승인 2020.11.16 06:53




























       
    ▲ 공주청양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안병권)는 지난 12일 오후 2시,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 앞 광장에서 총 70여명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을 버무리며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공주청양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공주청양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안병권)는 지난 12일 오후 2시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 앞 광장에서 범죄피해자 및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실천의 일환으로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공주시 보조금과 범피센터 자체자금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올해로 6년째 이어온 것으로, 대전지검공주지청과 공주청양범죄피해자지원센터, 공주청년회의소 등 총 70여명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정성이 깃든 ‘사랑의 김장’을 버무렸다.



    특히 이날 김장행사에서 총 70여명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며 생산한 김장김치 100박스(1000kg)는 6개 유관기관에서 보살핌 중에 있는 어려운 대상자 100가정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 사용된 김장용 배추들과 양념은 관내 월송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에서 지난여름부터 공동 작업으로 생산된 재료들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